선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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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기준, 세계 각국의 인간개발지수, 인간개발지수 0.9 이상의 나라가 대체적으로 선진국이다.
     0.950 이상      0.900-0.949      0.850-0.899      0.800-0.849      0.750-0.799      0.700-0.749      0.650-0.699      0.600-0.649      0.550-0.599      0.500-0.549      0.450-0.499      0.400-0.449      0.350-0.399      0.350 이하      N/A

선진국(先進國)이란 고도의 경제 발전을 이룬 나라를 의미한다. 대부분의 선진국은 지구의 북반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남반구개발도상국과의 문제를 남북 문제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경제 지표 이외에도 인간개발지수 등을 이용하여 한 나라의 발전뿐 아니라 그 나라가 선진국인지 아닌지의 기준을 삼고 있기도 하다.

유엔 인간개발지수는 0.8 이상을 선진국으로 판단하지만, 인간개발지수 0.8~0.89까지의 국가들은 대부분 과거의 제2세계(구 동구권)이므로 0.9 이상의 국가만을 선진국으로 판단한다.

또 다른 판단 기준으로 EIU 삶의 질 조사의 생활의 표준에 대한 연구에서 삶의 질 상위국은 다음과 같다.

아일랜드, 스위스,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스웨덴, 호주, 이탈리아, 덴마크, 에스파냐, 싱가포르, 핀란드, 미국, 캐나다, 대한민국, 뉴질랜드, 네덜란드, 일본,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그리스, 벨기에, 프랑스, 독일, 영국,

선진국으로 분류하는 기준은 굉장히 모호하지만 일반적으로 과거 제1세계로 분류되는 서방국가로 인간개발지수가 0.900 이상이며, 1인당 GDP가 높은 국가로 국제기관(OECD, IMF, 세계은행) 또는 국제사회로부터 발전된 국가로 분류되는 국가를 의미한다.

그러나 소득이 높더라도 산업이 발전하지 못한 자원 부국 등은 선진국이 아니다.


목차

선진국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미국 중앙정보국에서 공통적으로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국가는 모두 32개국으로 다음과 같다.

제외

  • 일부 국제 기관은 체코, 폴란드 등의 동유럽국가 수개국을 선진국으로 분류하지만, 제1세계 국가가 아니고 1인당 소득이나 인간개발지수가 0.900 미만이므로 제외되었다.
  • 바하마 등 중남미나 도서 국가등의 발달된 산업이 없이, 관광만으로 높은 소득을 올리는 국가는 선진국으로 보지 않는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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