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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마 연방(Commonwealth of The Bahamas)은 대서양에 위치한 섬나라이다. 700여 개의 섬과 암초로 이루어져 있다.
역사
1973년 7월 10일 325년간의 영국 통치에서 벗어나 독립하였다.
지리
바하마는 미국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서 비미니 섬이 가장 가까운 섬이다. 이곳이 바하마로 가는 관문이다. 아바코 섬은 그랜드 바하마 섬의 동쪽에 있다. 남동부의 끝에 바하마 제도가 있다. 다른 유명한 섬으로는 안드로스 섬, 캣 섬, 롱 섬, 산 살바도르 섬 등이 있다.
기후
바하마의 기후는 아열대 기후 혹은 열대 기후로 볼 수 있는데 멕시코 만의 해류로 인해 겨울에도 따뜻한 편이다. 보통 해발고도는 10m 정도이다. 반대로 섬 근처로 허리케인이 접근하기 때문에 여름과 가을에는 매우 위험하다. 허리케인 앤드류가 북쪽 지대를 1992년에 강타했으며 2004년에는 허리케인 프란스가 바하마 전체에 큰 피해를 주기도 했다. 허리케인이 올 때 강한 파도가 일어 해일 피해로 그랜드 바하마에서는 집과 학교가 파괴되었고 묘가 다 사라지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서쪽 해안 지대에 거주하던 1,000명 이상의 사람이 집을 잃었다.
사람과 언어
인종 구성은 흑인이 85%, 백인이 12%, 아시아나 라틴 아메리카계 인종이 3%이다.
종교는 침례파 32%, 영국 국교회 20%, 가톨릭교 19%, 다른 개신교 12%, 기타 2%, 무종교 또는 무신론이 3%이다.
사용 언어는 공용어인 영어 외에도 크리올어가 아이티로부터 오는 이민자의 사이에서는 사용되고 있다. 프랑스어, 그리스어, 포르투갈어도 사용된다.
행정구역
문화
- 이 부분의 본문은 바하마의 문화입니다.
바하마의 문화는 유럽과 아프리카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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